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늦가을 초겨울의 마지막바캉스를 즐기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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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대구대구 조회47 작성일18-11-30 15:22
공연/영화명연극 '마지막 바캉스'
평점 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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본문



 

40년 동안 외딴섬에서 은둔생활을 하며 살아가는 남녀

그리고 마법처럼 사라진 그들의 40년 전 기억

 

인간은 사회적 동물이다

철들면 늙어진다

삶의 끝은 마지막 바캉스 등을 느꼈습니다.

 

소재가 독특하여 친구와 함께 연극 관람을 하였습니다.

저는 끝은 해피엔딩을 선호하는데 조금은 무거운 주제로 ​분위기가 다소 경직되었고,​

가벼운 마음으로 연극을 보러 갔다가 무거워지는 기분이었습니다.

 

레몬트리 소극장의 좌석과 연출이 좋아서 편안하게 연극을 봤습니다.

감사합니다:)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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